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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나의 주식 투자

매달 100만원씩 주식 투자 계좌에 이체 중입니다.

by 수수맘 2025. 1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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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025년 1월, 새로 주식 계좌를 토스에 열었습니다. 

이 전에는 삼성증권을 이용 중이었는 데요.  새해가 되어 왠지 새로운 계좌에 새롭게 시작하고픈 마음이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초반에는 돈을 50만원도 넣었다가 100만원도 넣었다가 규칙없이 사고 싶은 주식이 생기면 돈을 조금씩 넣고 그러다가 지금은 매달 초에 100만원만 넣고 있습니다.  현재 순수하게 계좌에 입금한 원금은 1300만원입니다. 

2025년 10월 2일에 넣은 100만원이 가장 최근에 입금한 금액이구요. 

현재 평가금은 1579만원 가량 되었네요.  요즘처럼 국내건 미국이건 주식이 잘 올라가는 상황에서 21%의 수익은 참... 만족스럽진 않지만 또 수익이 나긴 했으니 다행이라고 해야겠지요. ^^

이 금액은 당연히 주식평가액이 올라간 것도 있구요.  

종목별로 배당이 나오는 종목에서는 배당이 나와서 그 금액도 더해진 금액이구요. 

그리고 요즘 또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원화로 표기가 되기 때문에 환율이 올라서 금액이 더 많게 보일 수 있습니다. 

지금 보니 1400원대를 넘어 1412원까지 올라왔네요.  그래서 당연히 원화로 표시되는 계좌 잔액이 많아 보이기는 합니다. 

전체에서 달러가 차지하는 비율은 50%를 약간 넘지 싶습니다. 

하지만 뭐 이런 비율이야 언제든 주식시세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것이고 환율변동에 의해서도 달라질 수 있는 것이기에 큰 의미는 없습니다.  

 

국내 주식과 미국 주식의 비율 보다는 주식에 들어가있는 금액과 현금으로 갖고 있는 금액의 비율을 좀 일정하게 유지해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초반에 투자를 시작했을 때에는 이것저것 사보고 싶은 것 한주씩 사느라고 잔액이 없어지면 또 50만원 입금하고 또 입금하고 그랬는 데, 요즘엔 오른 종목이 있으면 좀 팔아도 보고 그 돈으로 또 사기도 하고 그러면서 매달 초 입금하는 100만원을 입금되자마자 주식사느라 쓰고 그러진 않고 있습니다. 

어떤 종목이 오르는 것 같아 보여도 조금 진득하게 기다리는 법도 배우고 있고, 또 어떤 종목이 올랐다고 해서 홀랑 다 팔아버려서 수익을 조금만 가져가는 경험도 해보면서 이것저것 경험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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